진중권 교수...영화에서 본 것 같다.
side-b/F8 2007/08/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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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의 이번 사건(?)을 보며..
예전에 봤던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데이비드 게일 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잠시 내용을 가리며..
진중권도 그렇다.
그는 디워가 영화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논하려고 100분 토론을 나간 것이 아니다.
디워를 둘러싼 이상한 움직임에 꼭지가 돌아서 나간 것이다.
물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엉망징창이라는 단어와
꼭지가 돈다 등..직설적인 표현을 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근데 꼭지가 돈다에서 꼭지는 무슨꼭지인지 모르겠다.
수도꼭지가 돈다인지...)
그가 막말을 한 진짜 이유는 "그가 말하는 네티즌을 긁으려고"가 아닐까 싶다.
네티즌을 광분하게 함으로써 그가 진짜 말하고 싶어하는
"떼로 몰려다니면서 집단 광기를 부리는 집단은 없어져야 한다"의
근거를 스스로 만들고 싶어서가 아닐까?
거봐라~얘네들 말한마디에 달려들지 않느냐~? 라고 싶어서
어차피 인터넷에서는...
생각을 적는 네티즌 보다는
감정을 뿜는 네티즌이 많으니까..
벌써 진중권 교수에 대한 포스트만 3개? 4개나 올렸구만.~
이정도면 팬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진 교수는 목요일(16일) 오후 '단박 인터뷰'(KBS1)에 출연해 거침없이 독설을 쏟아낸 데 대해 "퍼포먼스라고 생각해 일부러 한 것"이라며 "평소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일만큼은 분명히 다르다"고 말했다.
진중권 교수의 이번 사건(?)을 보며..
예전에 봤던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데이비드 게일 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잠시 내용을 가리며..
데이비드 게일을 이미 보셨거나 안보실 분들만 클릭
진중권도 그렇다.
그는 디워가 영화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논하려고 100분 토론을 나간 것이 아니다.
디워를 둘러싼 이상한 움직임에 꼭지가 돌아서 나간 것이다.
물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엉망징창이라는 단어와
꼭지가 돈다 등..직설적인 표현을 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근데 꼭지가 돈다에서 꼭지는 무슨꼭지인지 모르겠다.
수도꼭지가 돈다인지...)
그가 막말을 한 진짜 이유는 "그가 말하는 네티즌을 긁으려고"가 아닐까 싶다.
네티즌을 광분하게 함으로써 그가 진짜 말하고 싶어하는
"떼로 몰려다니면서 집단 광기를 부리는 집단은 없어져야 한다"의
근거를 스스로 만들고 싶어서가 아닐까?
거봐라~얘네들 말한마디에 달려들지 않느냐~? 라고 싶어서
어차피 인터넷에서는...
생각을 적는 네티즌 보다는
감정을 뿜는 네티즌이 많으니까..
벌써 진중권 교수에 대한 포스트만 3개? 4개나 올렸구만.~
이정도면 팬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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