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너무 이기적이다.
정말로 이렇게 심한 집단 이기주의도 없을 것 같다.
그들이 말하는 그 "종교의 자유"를 위해서
얼마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감수하길 바라는 것인가.
기독교가 국교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그들을 위해서 나라가 얼마나 많은 지원(?)아닌 지원을 해주길 바라는 것인가.
너무 어처구니가 부재중이라 할말이 없을 지경이다.
누군가 말했다. 한국의 위성사진을 보면 반은 삼성 건물이고 반은 교회라고..
(참고로 내 가장 친한 측근이 교회를 다니고, 가족중에 한명은 삼성을 다닌다.)
나는 시험 볼테니.
기독교정치연구소 대표이기도 한 황 의원은 조선닷컴과 통화에서 “일요일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천주교나 불교 등도 종교활동을 하는 날”이라며 “꼭 기독교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5일제가 시행된 만큼 법정공휴일에는 ‘쉴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래 쉴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해줄테니
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나라당 황우여(60·黃祐呂) 의원은 “일요일에 시행되는 국가시험은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 및 직업선택의 자유·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요인이 돼 왔다”며 “일요일 국가시험 폐지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래 종교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행복 추구권 침해하지 않을테니
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법안을 준비중인 황 의원은 “모든 종교의 종교활동일을 시험일에서 배제하면 좋겠지만 법체계가 극소수자들을 다 보호하기 어렵다”며 “기독교와 카톨릭 신자가 전국민의 40% 이상이 된다는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평일 국가시험을 볼 때는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든지 보안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의견을 수렴해 공론화한 뒤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래 전국민의 40%가 되는 너희들에 주님을 생각할 시간을 뺏지 않을테니
늬들은 쉬어라. 나는 시험 볼테니.
너무 이기적이다.
정말로 이렇게 심한 집단 이기주의도 없을 것 같다.
그들이 말하는 그 "종교의 자유"를 위해서
얼마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감수하길 바라는 것인가.
기독교가 국교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그들을 위해서 나라가 얼마나 많은 지원(?)아닌 지원을 해주길 바라는 것인가.
너무 어처구니가 부재중이라 할말이 없을 지경이다.
누군가 말했다. 한국의 위성사진을 보면 반은 삼성 건물이고 반은 교회라고..
(참고로 내 가장 친한 측근이 교회를 다니고, 가족중에 한명은 삼성을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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