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물리 선생님이 얘기했다.
고스톱판에서는 돈을 딴사람과 돈을 잃은 사람이 주장하는 본인들의 수익금, 손실금을 합하면
절대로 0이 안된다는 것이다.
"잃은 사람만 있고 딴 사람은 없다"이라는 얘기다.
이렇게 +1과 -1을 계산했을 때 0이 안되는 것이 있다.
길을 가다가 만원을 주웠을 때와 만원을 잃어버렸을 때 느끼는 행복감과 불행감은 등가가 아니다.
즉 만원을 주웠다가 만원을 잃어버리면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 것이고,
만원을 잃어버렸다가 (그 만원이 아닌 다른) 만원을 주우면 (후하게 생각하더라도) 본전이구나 생각밖에 안된다.
(만원 안 잃어버렸으면 2만원이었을텐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잃은 것에 대한 상실감이 얻은것에 대한 행복보다 그 가치가 동일하다고 하더라도 파장은 훨씬 크다.
특히 남녀간에 사랑에 있어서 그렇다.
고스톱판에서는 돈을 딴사람과 돈을 잃은 사람이 주장하는 본인들의 수익금, 손실금을 합하면
절대로 0이 안된다는 것이다.
"잃은 사람만 있고 딴 사람은 없다"이라는 얘기다.
이렇게 +1과 -1을 계산했을 때 0이 안되는 것이 있다.
길을 가다가 만원을 주웠을 때와 만원을 잃어버렸을 때 느끼는 행복감과 불행감은 등가가 아니다.
즉 만원을 주웠다가 만원을 잃어버리면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 것이고,
만원을 잃어버렸다가 (그 만원이 아닌 다른) 만원을 주우면 (후하게 생각하더라도) 본전이구나 생각밖에 안된다.
(만원 안 잃어버렸으면 2만원이었을텐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잃은 것에 대한 상실감이 얻은것에 대한 행복보다 그 가치가 동일하다고 하더라도 파장은 훨씬 크다.
특히 남녀간에 사랑에 있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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